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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기타는 온도와 습도가 매우

중요한데요, 기타의 넥은 바로 이

온도, 특히 습도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이죠. 아무튼 이제

일렉기타에 맞는 온도, 습도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 기타 최적의 온도,습도는 어느정도 일까요? 또 왜 하드케이스를 사용할까요? *




일렉기타의 최적의 온도는 다음과

같은 온도가 최고라고 합니다~!


***


"20~21도 +- 2도"

"습도는 50~55%"



***


이 정도가 가장 좋다고 합니다. 

참고로 '인간이 가장 최고로 쾌적한,

그리고 건강에 좋은' 온습도 수치와

정확하게 일상통맥 하답니다!


습도 55% 이상이면, 넥 업보우가

발생하며, 부분 휘어짐이.. 생길수가

있으니까 당연히 피해주시구요..!


또한 습도 30% 이하도 피해주세요.

보통 20% 이하면, 기타가 무지하게

건조하게 되서.. 기타넥이 백보우로

휠 가능성 50%로, 매우 상승해요!



20% 이하는 실제로 건조경보의

수치입니다. 또 인간의 몸 건강에도

좋지 않으므로, 되도록 피해주세요.


그러니 30% 아래는 거의 뭐... 건조

경보 울리기 직전이기 때문에~ 30%

를 마지노선으로 하는게 안전합니다.


그러므로 일렉기타를 연주하실때,

관리를 정말 잘 하고 싶으시다면..

온습도계를 구매하시면 좋습니다~!


온도도 중요하지만, 습도가 가장~

기타넥에 영향이 많으므로, 온도는

체감상 괜찮은 정도를 유지하려고

노력해 주시면 됩니다.


되도록 실내온도 영하로 안 내려가게,

여름철엔 30도 이상으로 안 올라가게

해주세요. 극단적 온도만 피해주시면,

온도는 충분합니다.


***



제습제 하우팩 출저:버드뮤직


***


여기서 부터는 습도 관리에 대한

내용입니다~! 제일 중요하지요!!


아무튼 한국의 장마철은, 특히 비올때

습도가 80%까지 올라간다고 하네요..!


에어컨 제습모드가 있으면 괜찮지만,

없으면 상황이 애매하죠.. 그러므로!


"여름엔 일렉기타에 맞는 제습제, 혹은

실제 제습기 (제습용 기기 혹은 용품)"

"그리고 겨울철용 조습제를 둘다 매년

매해마다 구비를 해 놓는게 좋습니다."


사실 제습제 보다는 기계가 좋구요,

제습제는 기타 근처에 두시는것이

기타넥을 보호하기에 좋습니다~!



그리고 실리카겔도 꽤 괜찮습니다.

기타 넥에 실리카겔을 적당히 꼽아주면

최소한의 보관은, 괜찮게 되긴 합니다.


무튼 이런식으로 하면 좋구요, 없다면..

열심히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제습제는

여름에만 사용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온습도 측정기를 구입하시면,

관리하는데 정말 좋으니까, 꼭 구매를

해두세요~! 요즘엔 일렉기타용으로도

많이 나왔습니다~!ㅋㅋ


혹은 방습제를 넥에다 설치를 잘

하셔도 됩니다. 방습제도 꽤 좋죠!


또한 겨울철 관리는 생각해보면 간단

합니다. 가습기를 사용하시거나, 아니면

주전자로 물 끓여서, 실내습도를 적절히

맞춰 주시면 됩니다. 혹은 조습제 라는게

있어요. 아래에서 설명하겠습니다~!


***


***


여기서 부터는 하드케이스에 관한

내용입니다~! 이것도 중요하죠~!


하드케이스는 습도와 온도변화를 최소화

시켜주며, 특히 케이스 안의 습도 최소화

를 유지해주고 편리해서 잘 사용합니다!


하드케이스의 설계 자체가 '여러 상황의

외부환경에서, 기타를 최대한 보호 하기

위해서' 재질도 두껍게 만들었고 보관및

이동이 편리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이죠!


외부의 습도와 온도를 최대한

방어해 줄 수 있으며 "그리고 습도를~!

왠만하면 일정하게 유지되게" 과학적인

방법으로 제조사들이 만들게 됩니다.


하드케이스에 보관방법은, 일단 기타를

넣은 케이스를 잘 눕혀서 보관 해주시면

되며! 기타 줄을 최대한 많이 풀어주세요!

최소한 1음 정도.. (도->라) 내리시면 되요.


그리고 되도록 제습제나 "조습제"

라고 하는 습도조절 제품을 넣어서

보관해 주세요.


조습제 에코 프레쉬


요즘에는 일렉기타용 제습제가 무지

잘 나와있습니다. 제습제를 따로 써도

좋지만, 조습제가 약간 더 편리한데요!


습도가 많을때는 습기 흡수, 습도가

낮을때는 조습제가 흡수한 습기를

적절량에 맞게 방출해줍니다.


하드케이스 자체가 습도를 꽤나 일정

량을 맞춰주나, 기타용 조습제..보통은

습도조절제 라고 합니다. 아무튼!


바로 이것만 넣어주셔도 1년을

편하게 관리가 가능합니다! ㅋㅋ


그러나 이게 좀 별로다..싶으시다면~!

'여름엔 제습제, 겨울엔 별도로 습도를

만들어 관리하는 가습기 유닛'을 따로

계절마다 넣어주시면 훨씬 좋습니다.


가습기 유닛은 "다다리오"에서

만든 스폰지 제품인 "PW-SIH-01"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고 좋다네요.


하드케이스가 온습도를 꽤 유지시켜

주지만, 이런 제품들을 동봉해 주셔서

관리하시면, 더욱 안전합니다.


***

 

다다리오 습도조절제 출저:뮤직박스


***


그외 추가적인 내용인데요!

선풍기는 효과가 없다네요..!

온도 조절에는 좋지만, 이게

습도 조절 하기엔 용이하지

않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겨울철 밖에서 연주를 하신뒤

따뜻한 실내로 들어오면, 급격한 온도

상승으로 인하여 기타에 무리가 가요.


되도록 현관에서 서서히 온도를 올리고

실내에 가지고 오시면 됩니다. 너무나

급격한 온도변화는 기타넥이 뿌서질

수 있으니..조심하며 사용해주세요!


요약은, 하드케이스가 아닌 실내에서

관리하실거면 온도,습도 측정기를 구입,

그뒤 실내 제습기를 사용하시거나 또는,

제습, 가습기기 사용을 하시면 최고구요!


하드케이스 관리는 일렉기타용 제습제,

조습제, 습도관리 제품을 사용하시어서

눕혀서 보관하시면 됩니다~!



***


일렉기타의 적절 습도와 온도, 그리고

관리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기타의 넥은 생각보다 얇아서 습기를

흡수, 배출을 꽤 잘하기 때문에.. 항상

관리를 잘 해주셔야 합니다!


그럼 이만 마치겠습니다!


***퍼가실땐, 출저를 꼭 표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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